‘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나누면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만나려고 나가서 본 사람들’이지만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는 씁쓸한 내용을 보면서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는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요? 믿든 안믿든간에 결정은 우리들의 몫이지만 그 결과는 우리들의 의지나 능력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은 ‘믿는 자들의 복’을 자꾸만 말씀합니다.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모두가 다 믿음위에 굳게 서 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