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불편과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병들고 귀신들린 자들이 고침받는 것도 있지만, 제자로서의 따름에는 ‘머리 둘 곳도 없음’의 가난과 고난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좋을 때만 따르는 신앙은 굉장히 위험한 신앙입니다. 진짜 신앙은 안좋을때조차도 따를 수 있는 신앙입니다. 오늘도 ‘너는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명령을 적용해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잘 생각해서 좋든 싫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멋진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