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결국은 ‘말씀하신대로’ 성취되는 과정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 있어서 마리아와 요셉처럼 귀한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헤롯왕처럼 악한 사람도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최선의 결정을 따른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보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한 인생’이 많습니다. 우리들의 삶도 하나님의 작정하신대로 그 과정속에서 흘러갑니다. 하나님의 섭리속에 흘러가는 시간속에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모두가 귀하고 아름다운 삶의 흔적들을 남기며 사는 복된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세상이 어디로 가든지, 어떤 소식이 들리든지 우리는 우리가 걸어 가야 할 믿음의 길을 담대하게 기쁨과 감사함으로 걸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