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말씀’ vs ‘불길한 말씀’이란 비교는 축복의 산 그리심 vs 저주의 산 에발과 같은 맥락입니다. 사는 동안 우리는 선택의 기회속에서 사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또 선택의 결과를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성경은 ‘선한 말씀’ ‘축복의 산 그리심’의 비밀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사는 것으로 일러줍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살 것인가 아니면 내 생각과 판단을 믿으며 살것인가로 귀정됩니다.
노인이 되어 죽음을 앞둔 여호수아의 간절한 외침을 우리도 잘 들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