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떳떳함’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나는 내 자신에 대해서 떳떳하다.’ 이런 표현은 자신감에서 나오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에게 숨길 것도 숨길 필요도 없이 정의롭게, 또 최고의 결정속에서 한 행동에 대해서 표현할 때 ‘떳떳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요단강 동편에 기업을 얻은 르우벤, 갓, 1/2므낫세 지파가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앞에서 떳떳하게 행동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자신감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자랑할 만한 것으로 인한 떳떳함이 있는가하면, 신앙으로 인한 떳떳함도 있습니다. 세상은 학벌, 재산, 사회적 위치, 성공여부등으로 떳떳함을 과시하지만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떳떳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