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우러러 바라보는 자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에게 베푸실 구원과 영화로움에 대해서 약속하시는 말씀입니다.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을 향한 부르심은 심판을 위한 부르심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부르심입니다. 오늘도 우리를 답답하게 만드는 일들 그리고 삶들 속에서도 소망을 품고 살아야겠습니다. 나귀의 작은 것이라도 기뻐하시며 말씀대로 임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마음에 모시고 우리들도 나귀의 작은 것과 같은 것일지라도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소망과 기쁨 가운데 살아가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