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백성들이 바벨론에서 구원받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듯, 우리들이 세상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되는것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말씀에도 나오는데, 은혜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은혜를 받은 자들로서 당연히 실천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웃과 더불어 정직하여 진리를 말하고, 정당한 평가를 할 줄 알고 무엇보다 ‘화평한 판단”을 위해서 힘써야 합니다.
오늘도 남을 오해하여 비판하거나, 악의적인 의도로 나도 모르게 험담하기 보다는, 도와주고 칭찬해주고, 축복하려는 마음을 가지도록 힘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