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웃으라 하실 때 웃을 수 있고, 울라고 하실 때 울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입니다. 유다백성들에게 넷째 달의 금식, 다섯째 달의 금식, 일곱째 달의 금식, 열째 달의 금식은 슬픔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소망을 주시며 ‘금식의 달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들이 되리니’라고 약속하십니다.
구원의 큰 선물을 받은 우리들로서 기뻐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은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다는 표시와도 같습니다. 오늘도 한번 크게 웃고, 기뻐하고 소망가운데 감사할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