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눈에는 모든 것이 쓸모없는 ‘그슬린 나무토막’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쓸모없어 보이는 ‘불에 탄 거슬린 나무조각’같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셔서 더러운 옷을 벗기고 아름다운 옷으로 입히시며, 정결한 관을 머리에 씌우시고 화려한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십니다.
사탄의 눈으로 볼것인가? 하나님의 눈으로 볼 것인가?는 우리들의 선택이며 몫입니다. 사탄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불에 탄 거슬린 나무토막처럼 쓸모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기쁨과 감사의 제목이 됩니다. 가족, 교회, 친구, 그리고 우리가 가까이 해야 할 모든 사람들과 일들이 하나님의 눈으로 보여지는 기쁨과 감사의 제목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