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란 표현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뭘까요? 세상적으로는 ‘남은 자’일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은혜’입니다. 기도할때 ‘은혜’를 위해서 기도하시나요? ‘남은’ 결과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은혜’입니다. 따라서 은혜의 의미를 잊어 버리는 순간 모든 것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그동안 수고했던 모든 수고도 헛수고가 될뿐입니다. 그러나 은혜를 알게 되면 결코 헛수고나 헛된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은혜는 나보다 크고 능하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은혜와 하나님은 결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자에겐 반드시 함께 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트리티니 교회가 은혜로 가득한 교회 되길 소원하고 또 트리니티 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은혜로 충만한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