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는 말씀을 두고 묵상해 봅니다. 창조주를 잊어 버린채 세상의 어떤 것을 더 경배하고 섬기는 것을 ‘우상섬김’이라고 성경은 지적합니다. 우리도 창조주 하나님을 잊어 버린채, 사람들이 만들어내고 지어낸 것들을 더 중요시하고 인정하며 세상 것을 위해서 삶을 바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돈, 명예, 성공, 건강 이런 모든 것들이 결국 하나님보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더 추종하고 섬긴다면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는’ 것이 됩니다.
세상 사는데 필요한 것들이 많지만, 너무 집착하거나 하나님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 일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