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할때까지는 모르는 만큼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알게 되면 내가 모를때의 기준에서 판단하고 평가했던 모든것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깨닫게 될겁니다. “61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는 말씀이 그 뜻입니다.
세상 사는동안에는 ‘아는만큼’만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자기 생각과 판단의 한계를 잘 알아서 상대에 대해서는 좀더 헤아려주고, 좀더 이해해주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반면, 자신에 대해서는 ‘좀더 엄격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돌아볼 수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