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날’이 있는가하면 ‘하나님의 날’이 있음을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언제까지 ‘내 날’로만 살 수 없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내 날’이 영원할 것 같아도 언젠가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날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날’이 찾아오면 피조물로서 그 날을 피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날이 찾아오게 되면 필연적으로 알게 되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는 진실입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됩니다. 그 진실이 드러날 때 진실 앞에 부끄럼이 없이 설 수 있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뿐입니다.
오늘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일들을 만났습니까? 좋은 경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나를 보며 실망스럽겠지만 실망하지 마세요. 우린 나를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각하고 잘 판단해서 예수 그리스도 믿는 사람답게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답게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