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는 말씀으로 묵상하겠습니다. 여호와란 의미는 성경이 일러준 대로 ‘스스로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이 이름의 의미속엔 존재에 대한 확실한 선포가 있습니다. 누가 뭐라고해도 ‘계신 그 분은 계신 그 분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인정하므로 존재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피조물의 인정없이도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여호와란 의미속엔 ‘인정하고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주’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겐 ‘구원의 주’로서의 여호와란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겐 ‘여호와’란 이름 대신 ‘그 신’이란 이름으로만 불립니다. 따라서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자체가 축복이고, 오늘 말씀에 따르면 ‘심판을 피해 남은 자들’로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복된 백성입니다.
트리니티 성도님들껜 확실하고 분명하게 계시며, 구원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인줄 믿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축복을 항상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