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입에 꿀처럼 달지만, 현실은 담즙처럼 씁니다. 그러나 에스겔(‘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이라는 이름처럼 하나님은 담대하라고 말씀합니다. 오늘날도 교회에서 은혜받을때면 ‘입의 꿀’처럼 모든 것을 할 수 있을듯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8절의 말씀처럼 “8 보라 내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보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마주보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9 네 이마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라 하시니라.”
오늘도 담대하세요. 그리고 믿음으로 한걸음씩 나아가세요. 입의 꿀처럼 언젠가는 꿀처럼 단 그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