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이라는 내용으로 묵상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유대 백성을 깨우치라는 명령인데,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맡겨진 사명이기도 합니다. “너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지상대명령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사명을 받은 사람들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들의 말속에, 행동속에서 세상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기도 하고 안 좋은 인상을 받기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사람’은 말과 행동에 있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인상을 심어 주는 사람입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