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역’이란 표현을 쉽게 하면 ‘반항’입니다. 쉽게 ‘예’하지 못하고 항상 ‘아니요, 왜요?’라는 태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앞에 항상 반항하고, 의심하고, 무시했습니다. 수많은 기적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무시했고 그동안의 기적들이 무색하도록 현재 당한 일들 앞에 믿음으로 맞서지 못하고 의심과불만과 불평으로 대신했습니다. 이런 태도가 ‘패역’입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우리들은 어떤지를 반성해 봅니다. 작은 일들속에서 순종과 믿음을 연습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의심’대신 ‘확신’을 불평대신 기도를 힘쓰면 하나님의 하시는 역사를 분명히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