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혀 간 나라 바벨론의 그발 강가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한 에스겔의 간증입니다. 글로 읽지만 그 모습은상상하기도 어려운 장엄한 환상을 묘사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에스겔은 그가 본 환상이 ‘하나님의 임재하심’이었음을 깨달았고 오늘 본문의 내용은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이니라’로 맺음을 하고있는것입니다.
에스겔의 마지막 장에서 에스겔이 고백하는 ‘여호와 삼마=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는 에스겔이 시작하는 1장에서 그발강가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의 외침입니다.오늘날도 어느곳이든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고 깨닫는것이 신앙의 가장 중요한 경험입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생각하고 해석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을때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임마누엘의 임재하심이 있게 됩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들에게 임마누엘의 임재하심에 대한 깨달음이 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