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은 유다나라가 멸망하기 10년 전 유대나라에서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제사장입니다. 유대인 집단 수용지역이었던 그발 강가에서 포로 생활 5년되던 해에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그때 그가 보았던 이상을 오늘 본문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보면서 상상하기도 어려운 하나님의 장엄한 모습속에 에스겔은 어떤 감도을 받았을까요?
평온한때에도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그 곳에서 보게된 에스겔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감격에 벅찼을 것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어떤 상황 어떤 장소에 있든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심을 확신하는 그곳이 가장 복되고 행복한 곳임을 기억해야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