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바리새인들처럼 말만 번지르르하고 정작 자신은 움직이지 않는 ‘신앙적 위선’을 경계하라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가르침이 아니라 실천에서 나옵니다.
또한, 남에게 보이기 위해 겉치례적인 신앙 그리고 높은 자리를 탐하는 ‘인정받고 존경받고싶은 신앙’을 버려야 합니다. 신앙의 본질은 박수 갈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진정한 기독교 공동체에는 그 누구도 타인 위에 군림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스승과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모두는 그 아래 평등한 ‘믿음의 형제’일 뿐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계산법은 세상과 반대입니다. 스스로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어 섬기는 자가 비로소 하나님 앞에 큰 자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