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21절을 보면, 솔로몬이 왕이 되어 일천번제를 드리게 된 중요한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솔로몬이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일천번제를 최초로 드린 것이 아니라, 그의 아버지 다윗이 이미 삶 속에서 일천번제를 드렸던 신앙의 자취가 오늘 본문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후세대에 물려주고 싶은 소중한 것들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열심과 유산’을 물려주는 것만큼 귀하고 복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 트리니티 성도님들도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게 아름다운 신앙의 본이 되어, 믿음의 유산을 깊이 심어주는 복된 주역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