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오늘 말씀 속에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어제 본문은 하나님께 묻지 않아 몰락한 사울의 마지막(역대상 10:14)을 보여주었지만,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날로 강성해지는 다윗의 승리(역대상 11:9)로 끝을 맺습니다. 세상 성공을 위해 악착같이 살아가듯,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악착같이 지켜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고 귀한 삶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시카고 트리니티 교회 1100 Lakeview Parkway, Vernon Hills, IL 60061선교관 주소: 506 Arlington Ct, Vernon Hills, IL 60061 Tel (847) 710-1005| 732.613.4937 | Fax (847) 680-1091 COPYRIGHT © 2012 Chicago Tri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시카고 트리니티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