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9장 17절부터 30장 9절은 세속적 강대국이 지닌 화려함 뒤의 허무함과, 세상을 친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명확히 보여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힘과 재물을 의지하기보다, 역사의 진정한 주인이신 하나님께만 우리의 삶과 소망을 두어야 함을 강하게 일깨워 줍니다.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을 온전히 신뢰하고 소망하는 단단한 믿음의 트리니티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