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 어느 때보다 몸을 가꾸고 투자하는 일이 당연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영혼’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놓치고 있지 않나요? 아무리 영혼이 맑은 사람이라도 눈에 보이는 육체의 화려함에 마음을 빼앗기다 보면, 영혼의 소중함을 망각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몸을 돌보는 것만큼, 영혼에도 깊은 관심과 투자가 있기를 바랍니다. 결국 사람의 진짜 아름다움은 외면이 아닌 내면의 영혼에 있음을 알게 될 날이 반드시 오니까요. 오늘 말씀은 바로 그 영혼에 귀를 기울이고,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소망하는 노래입니다. 우리도 오늘부터 영혼을 가꾸는 일과 영혼을 위한 기도에 조금 더 마음을 쏟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