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현장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삶의 현장 중 특히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광풍을 만나 죽을 고비를 넘긴 후 드리는 찬양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교훈이 됩니다. 우리는 일터에서 시험에 들거나 낙심에 빠지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힘든 일터에서 조차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반드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믿음의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간혹 삶 속에 힘든 일이 있더라도,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발견할 수 있는 믿음의 여러분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