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는 말씀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뭘까요? ‘남의 유익’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그들로 구원받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나의 유익 vs 남의 유익이란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구원을 받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진정한 ‘유익’의 의미가 나타납니다. 세상 유익은 말 그대로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익’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떠 오르는 것은 ‘돈, 이해득실’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구원받도록 하는 것’에 대해선 소홀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상대의 구원문제’를 우선순위에 두고 행동하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