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는 말씀으로 시작해서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라하’는 내용으로 끝을 맺는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그대로’라는 표현속에서 우리가 깊이 있게 묵상해야 하는 교훈은, 삶 자체를 바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앙의 삶입니다. 우리는 현실이 바뀌면(성공, 부요함, 건강 등등) 좀더 나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것처럼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환경이나 현실이 바뀌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 각 개인에게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대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잘 살펴서 내가 현재 있는 혹은 처한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