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6장은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돈 때문에 형제를 세상 법정에 고발하는 물질주의, 몸은 아무렇게나 굴려도 된다는 성적 방종주의에 맞서, 그리스도인은 세상 기준이 아닌 ‘성령의 전’이라는 거룩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강하게 일깨워주는 말씀입니다. 성도 여러분의 현재 상황속에서 ‘세상속에서 세상과 달라야 할 신앙의 삶의 분야’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잘 살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안에서’ 판단하여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