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앞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것은 언젠가는 없어질 유한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유한한 것을 쫓을 것인지 무한한 것을 준비하며 쫓을 것인지 고린도전서는 우리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사람앞에 자랑하는 것도 자랑스럽지만, 주 안에서 자랑하는 자랑은 더 영광스러운 것임을 잊지 마세요. 벌써 5월 중순입니다. 이제 곧 한해의 절반이 지나가게 됩니다. 이런 유한한 세월속에서 영원을 꿈꾸고 소망하는 삶은 정말 지혜롭고 복된 삶입니다. 예수 안에서 복된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