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나 유행을 쫓을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지혜’를 쫓을 것인지는 우리들의 몫입니다. 그러나 감정도 유행도 한때에 불과하겠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십자가의 도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미련하고 어리석게 느껴집니다. 성경은 이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겐 십자가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신앙생활도 감정이나 유행에 지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인정하고 받아들여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되시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