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는 일들을 겉으로만 보면 자연스런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보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섭리요 역사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깨닫고 믿는 자들에게 발견되는 것이 ‘찬양, 그의 이름을 자랑, 그리고 그의 얼굴을 구하는 간구’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고백중 “7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이 우리들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로서 오늘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이름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간구’하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