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모세의 기도문을 보고 묵상합니다. 모세의 고백에 따르면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가 80이 되었을 때 일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그의 이런 부름은 아마도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라는 그의 간절한 기도때문이었을지 모릅니다. 늦었다고 생각되는 때라도 ‘지혜로운 마음’을 하나님께로부터 얻을 수 있다면 끝이 새로운 시작이 되는 놀라운 역사가 펼쳐지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도전하는 ‘지혜로운 마음’을 품을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