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두가지 내용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말 못하는 사람, 장애인, 다리 저는 사람, 맹인 그 외에 여러 병자들이 고침받는 내용입니다. 두번째는 무리를 긍휼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떡 일곱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로 4천명 이상을 먹이신 내용입니다. 고치시고 먹이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장차 우리가 고침 받아야 할 부분들, 그리고 우리에게 먹여주실 것들에 대해서 소망하고 기대하게 됩니다. 말씀이 옛날 이야기정도로 끝나지 않고 오늘날에도 역사하시는 능력의 말씀이 될 수 있도록 우리도 기대하고 소망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없는 것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우리가 아니라, 아무리 작고 하찮은 것이라도 우리가 가진 것을 먼저 볼 수 있는 긍정적인 시각을 길러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