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속에는 예수님의 차가운 모습이 두드러지게 묘사되는듯합니다. 그러나 깊이 묵상해보면 제자들에게 ‘큰 믿음’에 대해서 보여주시기 위한 의도된 차가움임에 분명합니다. ‘큰 믿음’은 내 자존심보다 더 중요한 ‘주님을 인정하고 찾고 구하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중 자존심으로 인해서 큰믿음으로 자라지 못하는 경우는 없는지 살펴봐야합니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기다리며 소망하는 태도야말로 ‘큰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모두가 ‘큰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