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는 것’에 대해서 묵상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된 내용도 ‘사람의 눈치보는 태도’에 대해서 교훈합니다. 사람의 눈치만 볼것이 아니라, 장차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우리들로서 ‘하나님 앞에서의 나’에 대해서 묵상케 합니다. 쇼셜 네트워크의 발달로 인해서 사람들의 이목이 우리들의 주된 관심사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볼 때 어떻게 볼까? 어떻게 생각할까?’에 치중하다보니 내 자신을 잊어 버린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진짜모습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길 수도 없고 숨길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나’의 모습을 생각해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꾸미고 가꿀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