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중요하고 익숙한 내용들이 있지만 오늘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라는 16절의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구약의 그 어떤 선지자도 감히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라는 표현을 사용한적이 없었고 또 사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하늘의 하나님’정도가 최고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라는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이렇게 알려주시는 예수 그는 누구시기에 이런 표현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걸까요? 그 비밀의 답을 예수를 그리스도 주님으로 아는 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고백하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그 표현을 다시한번 깊이 묵상해보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