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의 내용을 묵상하기 전에 반드시 어제 묵상했던 3장 마지막절의 내용을 기억해야 합니다.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하늘로부터 선포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 자’라는 내용에 이어지는 것이 오늘 본문입니다. 그리고 시험하는 자는 세번에 걸쳐서 시험합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라고 시작되는 두번의 시험, 그리고 마지막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하늘로부터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선포된 이상 그 어떤것으로도 증명하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증명하려고 하는 자체가 불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됨에 대해서는 증명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삶속에도 이런 시험들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한다고 하셨는데 왜 나에게는?’이라는 여러가지 잡념들이 우리를 시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확고한 ‘하나님의 자녀됨’의 신념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어야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마음에 새기고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