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있는 곳’은 화려한 왕궁이 아니었습니다. 화려함을 추구했다면 실망하고 돌아갔을겁니다. 그러나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고 성경은 동방박사들의 행동에 대해서 일러줍니다. 화려함, 준수함, 뛰어남만을 추구하는 이 시대 우리들의 신앙태도에 일침을 가하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초라한 집, 보잘것없어 보이는 신생아라도 ‘왕’으로 알아보는 지혜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지혜입니다. 세상이 뭐라하든, 어디로 흘러가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경배하는 사람이야 말로 이 시대에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임을 절대로 잊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