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드레베는 교회의 1인자였지만 그는 교회의 모범이 되지 못한 사람입니다. 반면에 데메드리오는 비록 교회 1인자는 아니지만 교회의 칭찬과 모범이 된 인물입니다. 데메드리오에 대해 특히 본문 12절의 경우 영어 성경에는 ‘Everyone speaks well of Demetrius 모두가 데메드리우스에 대해 좋게 말합니다’라고 표현합니다. 교회의 1인자의 자리보다 모든 교인들에게 칭찬받는 데메드리오와 같은 성도는 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던 디오드레베의 특징을 오늘 본문은 ‘무관심한사람, 관대적이지 못한 인물’로 묘사합니다. 이왕이면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자상하고 관대했던 데메드리오와 같은 성도님들이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