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쉬운 말로 표현하면 ‘옳은 것, 맞는 것’입니다. 따라서 옳고 맞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힘써야 할 부분입니다. 맞지 않고 틀린 것을 사랑하는 것은 어리석음일뿐입니다. 반대로 맞지만 사랑을 잊어 버린다면 냉정뿐입니다. 따라서 진리와 사랑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요한2서의 핵심 주제가 진리안에서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아야 할 것을 ‘진리’라는 기준위에서 잘 구별해서 진리 안에서 사랑할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