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어둠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슬픈 소식은 어둠속에 있으면 죄가 보이지 않습니다.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빛이 비추이게 되면 어둠속에 가려져 있던 모든 죄악들이 낱낱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죄의 독성들이 완전히 제거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2026년도는 좀더 예수께서 우리들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고 증거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