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기-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한 아기에 불과한데 ‘Wonderful Counsellor’훌륭한 조언자(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설명하는데 이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특히 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 응답될 때 그 아기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어 마구간 구유위에 누이셨습니다. 이런 아기 예수님의 탄생과 더불어 당시 과연 몇 사람이나 이사야의 예언과 연관지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었을까요!
계급사회, 신분사회, 부의 척도로 평가하는 사회속에서 예수님은 그 어떤 해당사항도 없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는 예언 그대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내 생각, 내 방법을 고집하면 그만큼 신앙생활하기 어렵다는 가르침 아닐까요? 어떤 때는 내 뜻과 생각대로 안돼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믿고 순종할 수 있는 큰 믿음이 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