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제도와 함께 ‘실수’에 대해서 묵상해 봅니다. 고의적인 일이 있는가 하면 실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실수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제시하신 해결책이 있듯이, 우리들 스스로에게도 실수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결책이 있어야겠습니다. 물론 실수했다면 실수한 사람으로서 솔직한 인정과 미안함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또 피해를 당한 당사자로서 실수한 사람에 대해서 품어 줄 수 있는 넓은 마음도 있어야겠습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세상 사람들은 세상을 통해 세상을 배우지만,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실수에 대해서 묵상하며, 잘못했으면 실수에 대한 솔직한 인정과 미안함이 있어야겠고 반대로 나에게 실수한 사람에 대한 어느정도의 아량과 넓은 마음을 준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