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한 땅과 앞으로 차지해야 할 땅들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한가지 특징적인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의 가장 중요한 무대가 유다자손의 땅이었다는 점입니다. 갈렙 같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에 대한 열정이 이런 축복을 누리게 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겁니다. 이런 내용과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마태복음 11장 12절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열정과 믿음이 있으신가요? 신령한 기업에 대한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믿음이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