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황이 내가 보기에는 그럴듯해도 그건 ‘내가 볼 때’라는 가정에 밑받침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많은 실수와 잘못이 ‘내가 볼 때’라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14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라는 여운을 던집니다.
매사에 기도하며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는 굉장히 중요한것입니다. 내가 볼 때 실망스러운것도 결코 실망할 것이 아니고, 반대로 내가 볼 때 가장 좋은 것도 결코 좋은 것이 아닐 수 있음을 알아야하겠습니다. 좋든 싫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경건의 연습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