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역사는 그냥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까지는 수많은 난관과 절망적인 환경을 맞이할때가 많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눈 앞에 두고 있을 때는 모든 것이 준비되고 순탄하게 진행되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릅니다.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는 말씀을 잘 묵상해 보세요. 일년중 요단강의 수위가 가장 범람하는 때에 그들은 요단강을 건너야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현실과 상황속에서 믿는 자는 하나님의 큰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들 앞을 가로막고 있는 요단강과 같은 현실들이 있어도 믿음으로 담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작은 난관을 믿음으로 이겨 나가는 연습가운데, 후에는 범람한 요단강의 난관도 느끈하게 믿음으로 감당하게 될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