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믿지 못했던 광야 1세대와 너무 다른 모습을 여리고성의 라합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본적이 없습니다. 단지 “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라고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합은, “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이런 믿음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을까요? 보면 믿겠다! 직접 들으면 믿겠다! ~해 주시면 믿겠다!라는 것이 모두 스스로 속는 것임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가졌던 라합의 깨달음이 우리들에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