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하는 동안 보호하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기념하기 위해 지키던 절기입니다. 즉 은혜를 아는 자들이 지키게 되는 것이 초막절입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던 것처럼 그런 방식으로 초막절을 지키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러나 은혜에 대한 기념과 감사의 정신은 동일합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광야대신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시고 보호하셨는지를 잘 깨달아 우리도 은혜를 잊지 않고 기념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