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힌 이방국가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예고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유다나라 북쪽에 위치했던 국가들에 대한 심판의 예고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날이 오게 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조롱하며 괴롭혔던 모든 이들이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나와 직접적인 연관도 없으면서 교회를 비판하거나, 욕하는 일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합니다. 우린 우리와 상관없는 교회나 교인들 그리고 목회자들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비판하며 입에 오르내릴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는 오히려 우리가 심판받아야 할 심판거리가 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주변의 교우들, 친구들에 대해서 비방대신 칭찬을 그리고 이해하려고 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항상 품고 살아가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