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선지가 외치기 시작한 후 3개월만에 바벨론의 포로 되었던 유다 백성들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온 그들에게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내용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그 당시 바벨론에서 해방되었던 유다 백성들이 불렀던 찬송시들이 시편에도 많이 남아 있는데 그 중 시편 126편은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라고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한순간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마음과 뜻을 다해서 하나님께로 돌이키면 천지만물을 6일에 창조하신 하나님의 전능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이제 가을의 때(10,11,12월)가 시작됐습니다. 2025년 가을은 트리니티 성도님들 모두가 더욱 주님과 가까워지고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복된 계절 되시길 기도합니다.










